(주)테너시티즈

💡 Tenacity + ies

: 의지를 가진 사람들

💡 Tena + cities

: 의지를 가진 사람들이 만들어갈 Seamless world

저희 Tenacities는 22년 03월, Metaverse를 목표로 설립된 회사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 부터 하나의 ‘세상’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사업체, 즉 회사도 ‘하나의 세상’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창업의 길을 걷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양한 시도와 실패, 경험과 성장을 반복하던 중 ‘메타버스’라는 키워드가 찾아왔습니다.
메타버스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했지만 운명적인 키워드로 다가왔습니다.
메타버스는 그 자체로 ‘하나의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고리타분한 격언이지만 저는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렌즈를 통해 세상을 바라봅니다.

나 자신이 하나의 세상이듯
내 가정도 하나의 세상이고
더 나아가 회사도 하나의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다스릴 나라도 없고 천하를 평정할 생각 역시 없기 때문에

제 식대로 조금은 변형한, ‘修身 齊家 治社 愛天下’라는 가치관을 바탕으로 제 인식과 인생을 확장해나갑니다.

🧭Philosophy

※ 저희 Tenacities는 Metaverse를 목표로 하지만 학계에서 논의되는 Metaverse와는 견해가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1️⃣ Metaverse에 대한 오해와 본질

많은 사람들이 Metaverse, 3D World, 가상현실을 혼동하곤 합니다. 저희 Tenacities 역시 시작은 그러하였습니다.

하지만 탐구를 거듭한 결과 저희는 Seamless world가 Metaverse의 본질이라고 해석하였습니다.

2️⃣ Seamless world란

‘나’라는 존재는 언제 어느곳에서든 연속된 상태로, Seamless한 상태로 존재합니다.

내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입학했을 때, 나는 중학교라는 사회에서의 구성원으로 활동 할 수 없습니다. 해당 학교의 관리시스템에 내 인적사항을 등록하고 학번을 발급받기 전까지는요. 나는 Seamless하지만 World가 Seamless하지 못합니다. 중앙화 된 관리 시스템 때문이지요.

내가 한국에서 미국으로 넘어갔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의 관리시스템에 ‘나’라는 사람의 인적정보가 등록되지 않으면 나는 구성원으로서 존재 할 수 없습니다.

‘Metaverse’와 ‘탈중앙화’가 불가분의 관계인 것은 정치적인 관점이 아니라 Seamless한 생존을 염원하는 인간 본성 관점의 이야기입니다. Coin, NFT, Block chain등이 함께 거론되는 것도 마찬가지이지요.

3️⃣ Tenacities의 Seamless World

저희 Tenacities는, Seamless world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세가지 본질을 ‘주거, 식음, 노동’으로 규정하였습니다.

많은 일자리가 AI로 대체되고있는 현재와 미래일지라도 노동의 본질을 영위하고, 그 본질을 영위 할 수 있는 주거와 식음의 Eco system이 갖춰진다면 인간은 삶의 의지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저희는 전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심지어 화성으로 인류가 이주하게 되더라도 위 세가지 관점에서의 자급자족이 이루어지는 Seamless world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4️⃣ Tenacities와 Seamless World

저희 Tenacities는 ‘의지를 가진 사람에게 보다 많은 기회가 제공되는 세상’을 염원합니다.

보다 나은 삶을 가꾸어나갈 의지가 있는 사람들이 모인 집단 Tenacities.

우리 Tenacities는 의지를 가진 사람들이 자유롭게 삶을 영위하는 Metaverse를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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